바리바리 싸온 기타등등


과연 이 글에 맞는 밸리는..?
그리고 도쿄서 사온 나머지 물건들. 
실용성은 ? 지만 케이스가 이뻐서 베이비파우더 느낌으로 쓰자고 사온 생얼 파우더와. 
요즘 들어 입술이 건조하다고 울부짖는 친구를 위해 고보습으로만 사온 립밤들. 
+ 드럭스토어 색조 약간입니다. 

미세먼지 대책으로 안경 착용자를 위한 마스크들를..
왼쪽의 노즈패드는 파탓토위그 같은 얇은 벨크로 재잘로 부직포에 붙여 재사용 가능한 녀석입니다. 

이토야와 세리아 등등에서 산 문구.
저 어른의 연필(이라 쓰고 그냥 심홀더)은 의외로 슥슥 스케치할 때 편해서 붉은색을 본김에 하나 더 사봤습니다. 
파이롯트 샤프는 볼펜을 산다는 걸 마지막에 실수로... 먼산. 
닥터그립 볼펜 리필은 친구에게 부탁받은 건데 닥터그립도 종류가 꽤 많다는 걸 몰라
매장 점원에게 사진을 보여주고 카탈로그로 확인해 샀습니다. 
친구에게 물어보니 다행히 맞는 물건으로 사온 것 같습니다.  
+결국 비를 피할 수 없는 날씨였기 때문에 일찌감치 이토야에서 산 스누피 초경량 우산.
상제 정보를 뒤져보니 100g언저리라고 나오는 데 우산살을 5개로 줄이고
 손잡이를 짧게 해 금속부분을 극소화 함으로 초경량으로 만든 제품입니다.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 쓸 물건은 아니고 오늘 비가 올 것도 같은데..?
 라는 날 가방안에 넣으면 편할 녀석입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