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에리스에서 구매한
Darjeeling Okayti 2nd flush Treasure 2011
Darjeeling Okayti 2nd flush Treasure 2011
입니다.

이런 포장으로 옵니다. 안쪽은 알루미늄 코팅.. 이지만
밀봉은 거의 안되는 느낌이라 다른 틴으로 바로 옯겨야 할듯.
그나저나 티에리스 주로 원두에 쓰는 포장하며,
가게에서 시음하고 마음에 드는 찻잎 담아오는
느낌의 작은 가게인가 봅니다.
웹 쇼핑몰에서 질렀는데 피드백이 무어라 말할수 없이
느린 것이 주문후 입금확인조차 잠잠하다 중간에
문의메일 한번 날렸는데 가타부타 연락없이
다음날 택배아저씨와 쌍콤하게 마주했다는.
택배를 받은 다음에 발송알림 메일이 오더군요.

찻잎은 이런 느낌.
상당히 밝은 색에 분쇄하지 않은 통잎입니다.

뭐, 색이야. 다즐링인 만큼 옅습니다.
루즈리프 특성상 눈대중으로 계량이 어려워
찻잎을 조금 넉넉히 넣고 5분 우렸습니다
이 사진쪽이 더 원래 색에 가까워요.

스콘과 오렌지쨈을 겯들여서.
은은하게 구수한 느낌이 들며 딱히 도드라지는 특성을
있는 것은 아니지만 딱히 흠잡을 구석 없는
안정감있는 좋은 수준의 스트레이트티입니다.
식으면서 쓴맛이 도드라지지도 않았고요.
전 차를 우리면 꼭 처음엔;;; 권장레시피를
따르지 않아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만,
(특히 다즐링의 경우엔 더욱!)
이 차는 우리는게 그렇게 까다로울 것 같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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